#상간자소송
상간녀소송, 남편과 부정행위한 상간녀 상대로 승소한 사례
남편과 외도를 한 상간녀 상대로 상간녀소송을 진행하여 승소한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상간녀는 남편이 동창회에서 만난 친구였습니다.
<상간녀소송, 남편과 부정행위한 상간녀 사건 개요>
의뢰인은 결혼 15년 차 주부였습니다. 슬하에 자녀 한 명이 있습니다. 어느 날 의뢰인의 남편은 동창회에 갔다오겠다고 했습니다. 예전부터 정기적으로 모였기 때문에 아무 의심 없이 잘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그 동창회 모임 후 남편의 행동이 조금씩 이상해졌습니다. 외출이 늘었습니다. 때론, 회사 출장을 이유로 외박도 했습니다. 이전에는 남편이 출장 때문에 외박한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의뢰인은 남편의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을 대하는 태도도 냉랭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순간적으로 남편이 외도를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의심을 했습니다. 남편이 핸드폰을 켜 놓고 잠을 자고 있어서, 의뢰인은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며 남편의 핸드폰 문자를 살펴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남편이 어떤 여자와 부정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문자를 주고 받은 걸 확인했습니다. 아내는 너무 놀랐고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당장 남편에게 티를 내지 않았습니다. 혼자서 고민을 하다가, 이혼을 하지 않고 남편과 부정행위를 한 상간녀에게 책임을 묻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여러 법무법인을 찾아보시다가 수많은 상간자소송을 진행한 저희 이혼가사전담센터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